
LITTLE PRINCE HOUSE X OUWR
프랑스 생택쥐페리 재단 공식 전시관 리틀프린스하우스와 오우르가 만나 콜라보를 선보입니다.
어린왕자, 장미, 여우, 별과 우주—그 상징 위,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오우르의 P3 [구름꽃] 패턴을 더해 동심과 전통이 교차하는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어린왕자의 키컬러 중심으로, 현대적이고 새로운 해석을 곁들인 패턴을 담아낸 이번 에디션은 한국적인 의미를 상징하는 오우르의 ‘복’ 시리즈 중 복파우치, 복미니백과 댕기스크런치, 스트링백팩 등 국내외 관람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불수교 140주년과 어린왕자 프랑스 발간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두 브랜드가 시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시선과 한국의 단아한 선이 섬세하게 교차하는 이번 에디션이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해당 콜라보 에디션은 전시 관람 후 리틀프린스샵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O U W R⠀:
WE MAKE PATTERNS FROM OUR TRADITION
LITTLE PRINCE HOUSE X OUWR
프랑스 생택쥐페리 재단 공식 전시관 리틀프린스하우스와 오우르가 만나 콜라보를 선보입니다.
어린왕자, 장미, 여우, 별과 우주—그 상징 위,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오우르의 P3 [구름꽃] 패턴을 더해 동심과 전통이 교차하는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어린왕자의 키컬러 중심으로, 현대적이고 새로운 해석을 곁들인 패턴을 담아낸 이번 에디션은 한국적인 의미를 상징하는 오우르의 ‘복’ 시리즈 중 복파우치, 복미니백과 댕기스크런치, 스트링백팩 등 국내외 관람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불수교 140주년과 어린왕자 프랑스 발간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두 브랜드가 시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시선과 한국의 단아한 선이 섬세하게 교차하는 이번 에디션이 가장 소중한 순간으로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해당 콜라보 에디션은 전시 관람 후 리틀프린스샵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O U W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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