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WR X CULTURE STATION SEOUL :
1925년 ‘경성역’으로 시작해 1947년 ‘서울역’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이곳은 수많은 여정과 삶의 결을 품어낸 한국 근대사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돔과 아치, 격자, 스테인드글라스 등 건축 요소 곳곳에는 백 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조형적 흔적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오우르는 서울역에 남아 있는 리듬·구조·빛의 언어를 다시 바라보며, 그 조형미를 오우르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서울역 패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 OUWR X CULTURE STATION SEOUL :
1925년 ‘경성역’으로 시작해 1947년 ‘서울역’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이곳은 수많은 여정과 삶의 결을 품어낸 한국 근대사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돔과 아치, 격자, 스테인드글라스 등 건축 요소 곳곳에는 백 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조형적 흔적이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오우르는 서울역에 남아 있는 리듬·구조·빛의 언어를 다시 바라보며, 그 조형미를 오우르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서울역 패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P19 : GYEONGSEONG GRID
경성 그리드는 오우르의 패턴 P6: 담(DAHM)에서 출발합니다. 돌과 틈, 기와가 이루는 선과 면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담아낸 ‘담’ 패턴은 전통 건축 속 선조들의 지혜와 건축적 이야기를 품고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 담 패턴의 조형적 언어에 서울역 파사드의 아치, 직선, 돔 구조가 더해지며 두 건축적 세계가 만나는 새로운 그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서울역사는 중앙의 돔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건축의 외관을 지녔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의 건축물 중 가장 뛰어난 외관을 지닌 건축물로 알려져 있으며, 비잔틴 건축양식의 펜던티브(pendentive)를 이용해
사각형 평면과 돔을 결합한 독특한 구조를 갖습니다. 오우르는 이 파사드의 조형적 특징을 전통 건축 모티브와 재조합해 단아하면서도 힘 있는 도형적 움직임을 지닌 경성 그리드 패턴을 완성했습니다.
.
P20 : GULEUM GGOT GRID.
구름꽃 그리드는 오우르의 초창기 패턴이자 단청을 모티브로 한 P3: 구름꽃(Guleum Ggot)에서 시작됩니다. 본래 단청은 한국 건축물의 천장에 그려넣던 무늬로 건물의 요소 중 청·적·황·백·흑색의 다섯 가지 오방색을 기본으로 사용하여 가장 화려하고 색이 많은 부분입니다. 지붕 아래 숨겨져 있던 단청의 화려함을‘구름 속에서 피어난 꽃’의 형태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서울역 로비 중앙 천장을 밝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경성역 시절 돔 상부의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받아 다채로운 빛을 품어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태극무늬, 봉황, 무궁화 등을 거쳐 현재는 태극문양을 중심으로 강강술래를 형상화한 문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조형미를 지닌 단청과 스테인드글라스의 결을 오우르만의 시각으로 조합한 구름꽃 그리드는 유려한 곡선과 생동감 있는 색감이 어우러진, 빛의 흐름 같은 다채로운 움직임을 담아낸 패턴입니다.
P19 : GYEONGSEONG GRID
경성 그리드는 오우르의 패턴 P6: 담(DAHM)에서 출발합니다. 돌과 틈, 기와가 이루는 선과 면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담아낸 ‘담’ 패턴은 전통 건축 속 선조들의 지혜와 건축적 이야기를 품고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 담 패턴의 조형적 언어에 서울역 파사드의 아치, 직선, 돔 구조가 더해지며 두 건축적 세계가 만나는 새로운 그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서울역사는 중앙의 돔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건축의 외관을 지녔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의 건축물 중 가장 뛰어난 외관을 지닌 건축물로 알려져 있으며, 비잔틴 건축양식의 펜던티브(pendentive)를 이용해
사각형 평면과 돔을 결합한 독특한 구조를 갖습니다. 오우르는 이 파사드의 조형적 특징을 전통 건축 모티브와 재조합해 단아하면서도 힘 있는 도형적 움직임을 지닌 경성 그리드 패턴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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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 : GULEUM GGOT GRID.
구름꽃 그리드는 오우르의 초창기 패턴이자 단청을 모티브로 한 P3: 구름꽃(Guleum Ggot)에서 시작됩니다. 본래 단청은 한국 건축물의 천장에 그려넣던 무늬로 건물의 요소 중 청·적·황·백·흑색의 다섯 가지 오방색을 기본으로 사용하여 가장 화려하고 색이 많은 부분입니다. 지붕 아래 숨겨져 있던 단청의 화려함을‘구름 속에서 피어난 꽃’의 형태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서울역 로비 중앙 천장을 밝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경성역 시절 돔 상부의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받아 다채로운 빛을 품어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태극무늬, 봉황, 무궁화 등을 거쳐 현재는 태극문양을 중심으로 강강술래를 형상화한 문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조형미를 지닌 단청과 스테인드글라스의 결을 오우르만의 시각으로 조합한 구름꽃 그리드는 유려한 곡선과 생동감 있는 색감이 어우러진, 빛의 흐름 같은 다채로운 움직임을 담아낸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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