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DOMOON'S DREAM  :


닫혀 있던 세계의 문이 열리고, 틈 사이로 뻗어나간 덩굴 위에 열매가 맺힙니다.
구조와 생명, 경계의 흐름이 만나는 그 찰나의 장면을 포도와 문 패턴으로 담아냈습니다.
전통의 패턴 속에 오우르가 바라는 연결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  PODOMOON'S DREAM  :


닫혀 있던 세계의 문이 열리고, 틈 사이로 뻗어나간 덩굴 위에 열매가 맺힙니다.
구조와 생명, 경계의 흐름이 만나는 그 찰나의 장면을 포도와 문 패턴으로 담아냈습니다.
전통의 패턴 속에 오우르가 바라는 연결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P16 : MOON (門)

한지를 창호틀에 붙여 만든 전통 미닫이문 구조로, 공간의 경계를 나누되 완전히 차단하지 않고, 빛과 기운이 스며들게 하는 유연한 경계입니다.

문은 닫힘과 열림, 안과 밖, 고요함과 움직임의 전환점을 은유하는 구조물로 전통 한옥에서 물리적 경계이자 정서적 여백으로 기능해 왔습니다.

오우르는 이번 시즌, 문이 지닌 구조적 아름다움과 시간성을 틈, 격자, 접힘의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닫혀 있던 세계가 다시 열리고 이어지는 순간의 흐름을 담아냅니다.


P17 : PODO FAMILY

포도 덩굴과 열매를 모티프로 한 전통 문양으로, 한 줄기에 수많은 열매가 맺히는 포도의 특성에서 풍요·번성·다산·장수를 상징합니다.
덩굴이 끊임없이 뻗어나가는 모습은 끊어지지 않는 계보와 생명력의 연속성을 의미하며, 덩굴손이 용의 수염을 닮았다고 하여 큰 인물의 탄생과 수태의 기원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조선백자의 달항아리등 도자 공예에 자주 등장하며, 포도송이를 당기는 아이의 모습 등으로 가문의 번창과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는 길상 문양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오우르는 이번 시즌, 포도가 지닌 유기적 흐름과 생명력의 상징성을 옷의 곡선 위에 스며들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합니다.


P18 : PODO FLOW

P16 : MOON (門)

한지를 창호틀에 붙여 만든 전통 미닫이문 구조로, 공간의 경계를 나누되 완전히 차단하지 않고, 빛과 기운이 스며들게 하는 유연한 경계입니다.


문은 닫힘과 열림, 안과 밖, 고요함과 움직임의 전환점을 은유하는 구조물로 전통 한옥에서 물리적 경계이자 정서적 여백으로 기능해 왔습니다.


오우르는 이번 시즌, 문이 지닌 구조적 아름다움과 시간성을 틈, 격자, 접힘의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닫혀 있던 세계가 다시 열리고 이어지는 순간의 흐름을 담아냅니다.

P17 : PODO FAMILY

포도 덩굴과 열매를 모티프로 한 전통 문양으로, 한 줄기에 수많은 열매가 맺히는 포도의 특성에서 풍요·번성·다산·장수를 상징합니다.


덩굴이 끊임없이 뻗어나가는 모습은 끊어지지 않는 계보와 생명력의 연속성을 의미하며, 덩굴손이 용의 수염을 닮았다고 하여 큰 인물의 탄생과 수태의 기원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조선백자의 달항아리등 도자 공예에 자주 등장하며, 포도송이를 당기는 아이의 모습 등으로 가문의 번창과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는 길상 문양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오우르는 이번 시즌, 포도가 지닌 유기적 흐름과 생명력의 상징성을 옷의 곡선 위에 스며들도록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합니다.

P18 : PODO FLOW

OWR DESIGN HOUSE

(주)오르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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